1.8리터 식용유 두 병으로 시작된 기적, 38년째 이어온 따뜻한 밥상 | 당신이 김천입니다 이경자 대표 편 작성자 정보 경북넷 작성 작성일 2026.06.29 22:47 컨텐츠 정보 9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거창한 구호나 큰 계획보다,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묵묵히 온정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그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바로 오늘의 ... 0 추천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://youtu.be/EU9hGn2aCtY 2 회 연결 목록